위드(WITH)
제조업 현장을 함께 책임지는 안전 파트너
사업장에서 흔히 듣는 말이 있습니다.
“사고는 아니었고, 다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차사고는 별도 기록만 하고 위험성평가에는 반영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성평가 관점에서는 실제 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던 상황 자체가 중요한 정보입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위험성평가 이행·점검 자료에서도 위험성평가 대상은 근로자에게 노출되었거나 합리적으로 예견 가능한 모든 유해·위험요인이며, 사업장 내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던 상황인 아차사고를 확인한 경우 해당 유해·위험요인을 위험성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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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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