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WITH)
제조업 현장을 함께 책임지는 안전 파트너
이전·개조 후 안전검사와 안전인증을 혼동하면 안 되는 이유
제조업 사업장에서는 생산라인 변경이나 공장 이전 과정에서 기존 설비를 다른 장소로 옮기거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일부 구조를 변경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때 담당자가 많이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안전검사를 받은 기계를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다시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기계를 조금 개조했는데 기존 안전검사가 그대로 유효한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계를 이전하거나 개조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설비가 즉시 안전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안전검사와 안전인증은 서로 다른 제도이며, 기계의 종류와 변경내용에 따라 이전·개조 과정에서 안전검사가 아니라 안전인증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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